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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스타렉스 215/65R17 넥센 CP521

관리자 | 2018.09.01 10:19 | 조회 513
그랜드 스타렉스

215/65R17

넥센타이어 CP521


차량 휠얼라이먼트 이상으로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어 입고되었습니다.

앞타이어 교체하신지 1년이 안된것으로 보이는데 편마모가 심하게 발생되었습니다.

타이어 교체후 주행 중 휠얼라이먼트가 틀어졌거나, 중간에 수리 후 휠얼라이먼트를 진행하지 않아 발생된것으로 보입니다.


편마모가 발생되지 않은 부분은 아직까지 마모가 남아있어 더 사용가능할것으로 보이나, 안쪽으로는 심한 편마모 상태입니다.


철심까지 나온상태로 계속 주행하게되면 타이어가 파손될수 있는 상태입니다.


실제로 차량을 리프트에 상차 후 육안으로 바퀴정렬상태만 확인해도 심하게 바깥쪽으로 벌어져있는것이 보였습니다.

차주님께 여쭤보니 타이어 교체후 하체수리를 하신것 같다고 하십니다.

차량 하부 수리시 꼭 휠 얼라이먼트를 같이 진행해야 합니다. 

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하체수리시 차량 정렬상태가 틀어지기때문에 휠얼라이먼트를 진행하지않으면 편마모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리점(공업사,카센터)에서는 수리시 휠얼라이먼트 안내를 드리오니, 

꼭 육안상 이상이 없어보이더라도 하부수리후에는 휠얼라이먼트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외부 충격으로 사이드면에 찢어진 부분도 발견되었습니다. 

사이드면은 바닥면과 다르게 내부 코드에 철심이 없어 약한 충격에도 쉽게 파손되고, 

주행시 발생하는 굴절현상으로 스트레스가 가장 심한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한 손상일지라도 꼭 점검 후 주행하시기 바랍니다.


넥센타이어 215/65R17 CP521로 교체해드렸습니다.



교체후 문제가 되었던 휠얼라이먼트도 꼼꼼하게 조정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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